직무 · 모든 회사 / 펌웨어 개발

Q. 직무 관련 필기시험

hhyunnnky

안녕하세요, FW(펌웨어) 개발 면접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면접 당일에 직무관련(전공) 필기시험을 본다고 공지 받았는데, 어떤 공부를 해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 여쭤어 봅니다.. 물론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펌웨어 개발 이라면 c언어 말고 어떤 과목을 공부해야할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9.16

답변 5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펌웨어 필기시험이라면 C언어 외에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임베디드 시스템 기본기를 우선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인터와 메모리, 비트 연산, 구조체, volatile, static 같은 C언어 개념은 특히 중요합니다. 전공 쪽에서는 인터럽트, 타이머, PWM, ADC, GPIO와 UART, SPI, I2C 같은 통신 방식의 차이를 정리해두세요. 메모리 구조와 스택 및 힙, 레지스터 개념도 자주 연결됩니다. RTOS를 사용하는 회사라면 Task와 Scheduling, Semaphore, Mutex 정도도 공부해두면 좋습니다. 전자공학 전공시험 성격이 강하다면 디지털논리와 기본 회로까지 복습하시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C언어와 MCU 및 통신, 인터럽트 순서로 우선순위를 두는 것을 권합니다.

    2026.09.1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펌웨어 필기시험이라면 C언어와 함께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본 구조를 우선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인터와 배열, 구조체, 비트연산, 메모리 영역, volatile 같은 임베디드 C 개념은 꼭 복습해두세요. 전자공학 전공이라면 인터럽트, 타이머, GPIO, ADC, PWM과 UART, SPI, I2C 같은 통신 방식도 중요합니다. 여기에 레지스터 제어 방식과 polling 및 interrupt 차이, 디바운싱 정도까지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좋습니다. RTOS를 사용하는 회사라면 task와 scheduler, semaphore, mutex 같은 기본 개념도 확인해보세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넓게 공부하기보다 채용공고에 적힌 MCU와 통신방식, 개발환경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9.1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펌웨어 개발 직무의 필기시험은 C언어 문법 자체보다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임베디드 기본 전공 지식을 깊이 있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C언어 Pointer 개념과 메모리 구조인 Stack, Heap, Data 영역의 차이는 기본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비트 연산자와 Volatile 키워드의 정확한 쓰임새는 단골 출제 영역입니다. 포인터 변수의 크기와 구조체 패딩 현상에 대한 계산 문제도 자주 등장합니다. 코딩 테스트 형태가 아닌 이론 시험이라면 전공 서적의 C언어 응용 파트를 반드시 복습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체제와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 과목은 필수로 챙겨야 합니다. 인터럽트 처리 메커니즘과 컨텍스트 스위칭의 동작 원리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상 메모리 관리와 데드락 발생 조건도 자주 나오는 주제입니다. 프로세스와 쓰레드의 차이점, 동기화 도구인 세마포어와 뮤텍스의 개념 구분도 중요합니다. 레지스터의 역할과 캐시 메모리의 동작 방식까지 살펴두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기 수월해집니다. 통신 프로토콜과 기초 회로 이론 지식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UART, I2C, SPI 통신 방식의 작동 특성과 차이점은 펌웨어 실무의 핵심이라 시험에 자주 출제됩니다. 각 통신선의 역할과 신호 흐름을 직접 그려보며 외우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풀업 및 풀다운 저항의 필요성과 디지털 입출력 핀의 상태 제어 원리도 점검하십시오. 타이머와 PWM 제어 방식의 개념까지 익혀두면 실무 응용 문제도 무난히 풀어낼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학부 전공 수업의 족보나 핵심 요약본을 빠르게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세부적인 코딩을 완벽히 작성하기보다 핵심 키워드의 정의와 동작 이유를 서술하는 연습에 집중하십시오. 문제 풀이 시 구체적인 동작 원리와 메모리 변화 과정을 언급하면 정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준비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시험지 작성에 집중하시면 좋은 평가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9.1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펌웨어 개발 직무의 전공 필기라면 C언어만 공부하기보다는 임베디드 시스템 자체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목을 우선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실제 임베디드 SW 직무기술서에서도 하드웨어 분석, 디바이스 드라이버, 펌웨어 구조 설계·구현, 운영체제 커널, 마이크로프로세서 등을 주요 역량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잡으면 C언어 → 컴퓨터구조 → MCU/임베디드 시스템 → 운영체제 → 자료구조 → 디지털논리/전자회로 기초 → 통신 및 인터페이스 정도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컴퓨터구조와 운영체제를 깊게 파기보다는 MCU와 C를 먼저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C언어에서는 단순 문법보다 포인터, 배열과 포인터 관계, 구조체, 함수 포인터, 메모리 영역, static과 const, 비트 연산, 동적 메모리, volatile 등을 특히 보세요. 펌웨어에서는 레지스터를 직접 다루거나 하드웨어 상태를 읽고 쓰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비트 연산이나 포인터 관련 문제가 필기에서 나오기 좋습니다. 그다음은 MCU와 하드웨어 인터페이스입니다. GPIO, ADC, PWM, Timer, Interrupt, UART, SPI, I2C 정도는 반드시 개념을 잡아두세요. 최근 임베디드 교육과 직무자료에서도 GPIO, UART, I2C, SPI, 인터럽트와 타이머 등이 핵심적인 펌웨어 영역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Polling과 Interrupt의 차이", "UART와 SPI/I2C의 차이", "인터럽트가 발생하면 어떤 흐름으로 처리되는가", "Timer를 이용해 주기적인 작업을 어떻게 구현하는가" 같은 문제는 준비할 가치가 있습니다. 컴퓨터구조에서는 CPU, 레지스터, 메모리, 캐시, 스택/힙, 메모리 주소, 명령어 실행 정도를 보고, 운영체제에서는 프로세스와 스레드, 동기화, 인터럽트와 시스템콜, 메모리 관리 정도를 준비하면 됩니다. 만약 해당 회사가 STM32, ARM Cortex-M 등을 사용하는 곳이라면 ARM 구조와 MCU 데이터시트 및 레지스터를 읽는 방법도 추가하면 좋습니다. 실제 펌웨어 채용에서도 STM32, ARM Cortex와 HW 이해를 함께 요구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2026.09.18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구매 담당자들은 주로 기초적인 데이터 정리 및 문서 초안 작성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가볍게 연결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 내의 방대한 구매 이력과 지출 현황 데이터를 자연어로 빠르게 추출하고 단순 반복 보고서를 자동으로 요약하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실무에서는 해외 공급업체와의 영문 이메일 교신이나 계약서 원문의 주요 조항 요약 및 번역 작업에도 많이 응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원자재 가격 변동이나 수급 리스크를 파악하기 위해 시장 동향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초 분석 자료를 만드는 과정에 보조 도구로 자주 쓰입니다. 다만 시스템 내부의 핵심 보안 데이터나 발주 승인 과정은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하고 인공지능은 보조적인 생산성 향상 용도로만 활용하는 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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